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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샌드박스에 'K컬처 복합문화공간' 생긴다 ... 큐브엔터-네스트리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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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샌드박스에 'K컬처 복합문화공간' 생긴다 ... 큐브엔터-네스트리 맞손
  • 정희정 기자
  • 승인 2022.04.04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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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샌드박스 속 큐브엔터 소유 가상공간(LAND), 네스트리가 구축 및 운영
큐브엔터, 블록체인 관련 기업과 연이은 파트너십 ... 메타버스 사업 활기
출처:샌드박스
더샌드박스 알파 시즌2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 더샌드박스(The Sandbox)에 K컬처 복합문화공간이 생길 전망이다. 더샌드박스는 플레이어가 가상세계를 경험하고, 플레이하며, 새로운 것을 만들고, 소유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182360)와 NFT 포털 서비스 기업 네스트리미디어그룹이 메타버스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큐브엔터가 더샌드박스(The Sandbox)에 소유하고 있는 랜드(LAND)를 K컬처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네스트리는 큐브엔터가 소유하고 있는 더샌드박스 랜드에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콘텐츠와 상품,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한다. 향후에는 큐브엔터가 소유한 랜드에 입점 파트너들의 기술 지원과 유지보수, 관리까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처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큐브엔터는 랜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들의 유치와 아티스트 연계 마케팅, 홍보 업무 등을 지원한다.
 
네스트리 이성재 대표는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잠재력이 큰 K컬처를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공간을 통해 전 세계 유저들에게 소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네스트리는 큐브엔터와 함께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과 더샌드박스 속에 한국의 복합문화공간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다양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큐브엔터 안우형 대표는 “블록체인과 NFT 기반 기술을 보유한 네스트리와 이번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더 샌드박스 속의 가상공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면서 "메타버스와 NFT시장에서 필요한 안정적 기술과 서비스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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